●절차 기본 학습 법원 경매

 

▲법원 경매절차의 기본 필요성=최근 경기가 좋지 않고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한국도 금리인상 압력을 항상 받고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경매물건들이 많이 나오는데

옥션에 관심을 가지면 좋은 상품을 미리 선점할 수 있습니다.이번에는 경매에 대해 알아볼게요.

사람들은 집을 살 때 부자들은 그냥 사지만 보통은 대출을 받아서 사게 되요.

예를들어서주택을구입하기위해서은행에서대출을5억원받았다면,은행은대출이자에대한원금과이자를3개월연체하면대출금회수를위한행정적인행위를하는데이게경매에요.

은행이 사람을 사서 돈을 떼게 할 수 없으니까 대출할 때 서류에 사인을 받아서 연체되면 법원에 넣어서 경매시켜요.

3개월 연체가 되는 순간 대출금은 법정 경매가 이루어진다

법원경매는 국가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우리가 정부에서 한다고 하면, 돈을 내야 할 걱정 없이 모두 믿게 될 것입니다”

경매가 접수되면, 첫 경매 날짜가 정해질 때까지 6개월 정도 걸립니다.6개월간 주소확인, 누가 사는지, 세입자가 살고 있는지, 현황조사, 이 집에 돈을 받을 사람이 있는지, 배당을 받을 사람이 누구인지 조사하고 감정가는 얼마인지, 대출받은 집의 가격은 얼마인지 조사원을 통해 조사하게 됩니다.

경매는 100% 감정가로 시작됩니다 예를 들어 집이 6억이면 6억 이하로는 입찰할 수 없습니다.경매는 시세의 510%를 싸게 사야 의미가 있지만 6억이라면 최소 5억 5천에 사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가가 나오고 감정이 6개월 전이 된 거니까 6개월 동안 시세는 올라있는 상황이 됩니다.그래서 감정가보다 조금 높게 시세가 형성된 상황이 되면 보통 1회차에는 유찰이 됩니다.그래서 보통 2차 또는 3차에 낙찰되거나 경기가 나쁘면 3차 4차에 낙찰되기도 합니다.최근 아파트는 경매가 치열하기 때문에 1차 낙찰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시 기준으로 유찰 시 2번째 80%,3번째 64%, 4번째 51%로 감정가 대비 하락합니다.

예를 들어 두 번째의 80%에 낙찰되면 잔금 지불이라는 기간을 45일 동안입니다.그리고 잔금을 납부하면 배당하는데요, 이 물건이 경매로 팔렸을 때 돈을 받는 사람은 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은행이 돈을 받고 남으면 그 돈을 집주인이나 카드사가 받고 돈을 받는 사람에게 돈을 모두 나눠주면 경매가 끝납니다.

경매는 감정가가 나올 거고, 제가 감정가 대비 얼마나 들어가서 낙찰받느냐가 중요하죠.그리고는 잔금을 납부하고 배당은 법원에서 자유롭게 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지금까지 법원경매의 기본 절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