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사진 찍기 가장 좋은 곳! 제주 조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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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갔을 때 우연히 알게 된 곳인데 분위기와 인테리어 그리고 앞의 작은 숲까지 너무 예쁜 풍경이라 사진 찍기에 너무 좋다고 생각한 곳이었는데 눈이 많이 온 뒤라 눈이 설경도 아름다울 것 같아 다시 한번 찾아가려 했는데 중산간 쪽으로 너무 많은 눈이 내려서 가는 길이 너무 위험해서 돌고 다음날 찾았는데 눈은 조금 녹았지만 아름다운 설경이 있었다.

폭설이 내릴 때는 중산간 도로가 운전하기에 너무 위험하므로 체인을 장착하거나 사륜구동이 아니면 중산간 쪽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고 눈이 다 내린 뒤 제설 작업이 조금 지나서야 찾아갔지만 그래도 눈길 도로가 많아 운전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무사히 안전하게 도착했다.

펜션과 함께 있는 곳 말이지 그래서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주차하는데 불편은 없었고 펜션 건물도 좋을 것 같아 한번쯤은 숙박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사실 대중교통이 좋은 곳이 아니어서 차를 이용해서 가기 편한 곳입니다.

주차를 하고 바로 앞쪽에 멋지게 펼쳐져 있는 나무들을 한바퀴 돌았는데 눈이 내린 설경을 생각했을때 나무들도 다 하얗게 덮여있는걸 생각했지만 눈이 녹았는지 별로 안왔는지 나무들에는 눈이 거의 없어서 바닥에 많이 쌓여있었다

제주도 조천의 카페갤러리가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내부와 외부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데, 나무와 나무 사이에 다양하게 꾸며진 공간이 있어 숲은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었다.

나무와 나무는 조명으로 연결되어 있어 대낮이라 조명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지만 어둠이 깔린 밤이 되면 목림들 사이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조명이 될 것 같아 야경을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무숲에서 사진을 찍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내부로 들어가는 길에도 눈이 많이 쌓여있고 테이블과 의자에도 눈이 많아서 정말 많은 눈이 왔음을 알려주었다

봄에 갔을 때와는 정말 다르다 느낌이어서 다른곳인가 싶기도 했고 봄과 겨울도 역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느낌이 너무 좋은곳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옛날에 한번 가본적이 있다는 낯익은 느낌이 들었고, 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내부였지만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정말 예쁜것 같았습니다.

주문을 위해 뭐가 있을까 하고 메뉴를 봤는데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초코라떼, 녹차라떼 그리고 블루베리요거트와 애플망고쥬스, 맛달리나, 애플시나몬라떼, 베이비치노 등의 시그니처 메뉴가 있고 차와 에이드도 있었다.

봄에 먹었던 흑당라떼는 안 보이는 것이 계절마다 식단에 변화를 주는 것 같았고 커피 한 잔을 주문해 바깥 풍경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느긋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제주의 조천카페 갤러리는 외부도 그렇지만 내부도 말끔하게 꾸며져 있고 내부도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었다.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나무들과 테이블의 의자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여기서 제일 예쁘실 줄 아시고 있는 공간 중의 하나지만, 창 너머로 동백나무도 보이는 것이 동백나무가 만개하면 더욱 아름다워질 것 같은 공간이었다.

유리로 만든 곳 외에도 구석구석까지 예쁘게 꾸며진 곳이 있는가 하면, 마치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듯 의자가 놓여 있기도 했다.

내부를 둘러보고 자리를 잡았는데자리를 잡아 두고 밖을 보는 테이블 위에 답쌓인~눈이 보였다.그렇게 많이 왔는데 나무에는 왜 눈이 없을까 하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데코 이렇게 예쁜 풍경을 보고 사진이라도 찍다니 정말 좋은 것 같았다.

이곳의 내부는 이것이 전부 아니라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다는 것이었지만, 안쪽의 분위기는 다른 곳과 전혀 다른 느낌으로 새로운 곳을 찾아간 듯한 느낌도 들었다.

바깥쪽으로 화이트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데 안쪽으로는 파스텔톤의 컬러풀한 공간이 있어 안쪽으로는 사진 찍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었다.

안쪽에 전시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테이블과 의자도 있어 안쪽에서도 차를 즐길 수 있었다.

제주 조천카페 갤러리의 내부는 그림과 옷, 그리고 다양한 공간으로 외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지만 역시 좋은 분위기였다.

나는 어린아이들이 오리 집게로 오리를 대량 생산하는 것을 보았다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이곳을 떠나기 전에 다시 한 번 나무숲을 찾아 사진을 찍었다.

겨울이라 트리 느낌으로 길을 만들어놓은 공간이 있었는데 눈이 더 예뻤을지 모르겠지만 나무와 빨간 트리가 어우러지는 건 사진 찍기 좋은 곳이었어

제주조천카페갤러리동 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17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