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원룸~^^~ 클린업 완료된

 청소가 완료된 서초동 원룸 ~^^~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이에요 더위가 언제 가시나 했는데 지금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이 들어요.이제 곧 9월에는 대한민국 대명절의 추억이 옵니다.즐거운 추억들이 오기 전에 저는 어릉이름을 더 하고 싶었습니다자, 블로그 글을 올려볼까요?오늘 소개받을만한 집은 서초동 원룸에서 입주 가능한 집입니다.

일단 교통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드릴게요.서초동 원룸 도보 7분거리에는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종점이 있으며 지하철 강남역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개인차가 없어도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정말 좋네요.

주변에 한국을 대표하는 파이바게뜨, 뚜레쥬르, 기타 개인 빵집이 있습니다.그 외 편의점은 많고, 일반 요리 등 생활에 필요한 상가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 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더 안전에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제가 안내하는 서초동 원룸은 큰길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주차장, 1층 로비 엘리베이터, 건물 복도 등 20여개의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건물 전체적으로 관리 및 보안을 책임지는 사설 경비원이 있습니다.이렇게 안전한 집이 어디 있겠어요.

만족스러운 위치와 주변 환경 및 보안 등 완벽한 서초동 원룸입니다.자, 그럼 실내 구조에 대해서 같이 알아볼까요?실내구조는 분리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축물 대장에는 식사용 면적이 약 12평으로 되어 있습니다.서초동 원룸치고는 너무 넓은 편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옵션부터 순서 번으로 설명을 해드릴게요.실내 베란다에서 연립주택 현관 입구까지 바라본 상태에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사진 증거 자료로 말씀드리면, 세대 입구에는 신발 수납용 신발장과 요리용 주방 싱크대가 있습니다.

두 칸으로 칸막이가 쳐진 옷장이 있습니다.옷장을 보시면 한 계절만큼은 넉넉히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햇빛이 아주 잘 들어오는 침실 하늘 중간입니다. 침실 공간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청소해서인지 새 집처럼 느껴집니다.

반대편에서 촬영한 침실 공간입니다

베란다 역시 예쁘게 보이고 있습니다.

베란다 창문으로 바깥모습을 보면 건물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건물을 올리는 동안 시끄럽지는 않을까 걱정이에요.그래서 제가 자세히 물어봤는데 미세한 소음이 들려왔습니다.소음에 민감한 분이라면 베란다 창문을 꼭 닫고 실내 베란다 창문도 닫아두면 완벽한 소음을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