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로 비비앙 디퓨저 추천

작년 연말에 경매로 낙찰받은 평택의 빌라를 실내 보수공사를 거쳐서 지금 세입자를 기다리는 중이다. 집주인으로써 매달 청소를 하는데 아무래도 세입자를 위해서 좀 향긋한 디퓨저를 놓으면 좋을것 같아서 좋은 기회에 비비앙 천연 디퓨처를 신청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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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방향제 150ml 고급디퓨저로 오늘 평택 빌라에 설치하기 위해서 가지고 나왔다. 일단 커피숖에서 한번 열어보았다. 고급스러운 리본과 펄진주까지 정성껏 패키징 마친 디퓨저의 포장이 퍽이나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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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같이온 프리저브드 유칼리툽스 1 pcs 다. 나는 ‘향기 입기’ 향수를 뿌리지 않고 현관 밖을 나서는 일이 거의 없다. 여름에는 겐조의 대나무향을 가을과 겨울에는 디올의 화렌화이트 향수를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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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비비앙 천연 디퓨저를 집에서 디퓨저로 사용한다면 이런 좋은 향의 디퓨저라면 몸에 좋은 향이 베어 굳이 퍼퓸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비비앙 최고급 기프트 패키징 언박싱 동영상이다. 너무 고급스러워서 막 뜯기가 아까울 정도였다. 그래도 남자답게 한번 비비앙 천연 디퓨저 언박싱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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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세입자를 만나지 못한 공실로 비어있는 빌라에 한번 설치하기 위해서 가져와봤다. 어제 평택 빌라를 전세와 월세로 각각 2팀이 보고갔는데 월세로 보고가신분이 집에 관심을 보이셔서 오늘 일단 집에 좋은 디퓨저를 설치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한번 시험삼아 설치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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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열면 디퓨저를 나눌수 있도록 공병이 하나 더 들어있다. 깨지지 않도록 비닐쉴드로 안전하게 감싸져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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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틱과 장식용 플라워도 아주 시각적으로도 예쁘고 고급스럽다. 스틱은 개개인의 향의 강도가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에 스틱의 개수로 향을 조절하면 된다. ​

일단 공병에 디표저를 디바이드하는 동영상이다. 정확하게 절반을 나누어 2개로 하나는 거실, 하나는 안방에 설치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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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병에 정확하게 하프사이즈로 나누어서 담는다. 디퓨저의 캡을 돌려 여는 순간 아주 향긋하고 좋은 향이 온방의 공간에 감싸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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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은 2개, 3개를 나눠서 끼워 넣었다. 일단 거실에 2개짜리 디퓨저를 놓고 안방에 3개짜리를 가져다 놔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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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거실 싱크대위에 올려놓은 비비앙 천연디퓨저다. 처음에는 동네 마트에서 커피향 방향제와 냄세잡는 활성탄을 거실에 두었는데 별 효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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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렇게 비비앙 천연 디퓨저를 놓으니 단번에 고급스러운 향으로 압도하고 시각적으로도 고급스럽게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특히 비비앙의 향은 호불호 없이 모두들 좋아할 만한 대중적인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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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방 바닥에 설치해 놓은 비비방 천연 디퓨저 보틀이다. 아직 세입자가 없는 공실이라서 가구나 옵션이 없다. 그래서 그냥 바닥에 두었지만 그래도 참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향은 달달하면서도 파우더향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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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쪽 구석에 잘 놓았다. 나중에 부동산에서 방 구경하실 손님을 모시고오면 이 디퓨저를 보고 깜짝 놀랐듯하다. 아마 비비앙 천연 디퓨저 효과로 집을 계약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향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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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어서 첫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맑은 피부와 좋은 향기가 아닐까한다. 아마 어느 공간이나 건물의 첫인상 형성에도 같은 맥락으로 향이 그 공간의 느낌이나 첫인상을 좌우할지도 모르겠다. 비비앙 천연 디퓨저를 설치하고 난 뒤에 집을 보러 오신 신혼부부가 있다. 비비앙 천연 디퓨저의 향 덕분인지 집을 아주 마음에 들어하고 이번주까지 결정해서 연락주겠다고 한다. 그분들이 계약하게 된다면 비비앙 천연 디퓨저는 내가 집주인으로써 그 부부에게 선물하는 첫 선물인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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