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에고이스트

 #이기주의코트 #이기주의#겨울코트

반짝반짝 너가 사준 #코트 쇼핑을 좋아하는 반짝이 너야.나는 그에 비해 쇼핑을 잘 못하고 피곤한 사람….

아침부터 주훈이가 얼집에 가서 오랜만에 풀메이업해서 주훈이가 낳기전에 날씬했을때 입었던 원피스를 겨우입고 ㅎㅎ 배에 힘을 줬더니 ㅎㅎ

쇼핑가는거 귀찮다고 조금 투정도 부리고ㅋㅋ

타이트한 원피스를 겨우 입었는데 배고픈건 어쩔 수 없으니까 저번에 먹었던 #홍익돈까스가 또 먹고 싶었던 나~~

잠깐 들러서 #왕돈까스랑 #해물볶음우동을 냠냠냠.

해물볶음우동은 내 취향이 아니어서 나는 #할라피뇨 파스타가 더 맛있었어우동은 내 입에는 좀 느끼하다?

빨리 먹고 쇼핑하러 고고반짝반짝 너는 항상 옷을 사면 유령(gost)으로 사준다고 한다

화려하고 나에게 잘 어울린다니 반짝반짝하네.기본 스타일과 심플한 것은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아.반짝반짝 네가 사주는 거니까 반짝반짝 네가 예쁜 걸로.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입어본 결과 우리 반짝이는 이게 제일 예쁘다고 해서 이거 사준 녕

음.. 입어보니 내 #DEWL 무스탕이랑 스타일이 좀 비슷하지만 우리 반짝이는 너는 전혀 다르다고 아이를 추천해준 여우털이라는 이 친구 ㅋㅋ

아주 감사하게 입겠습니다. 감사하다고 했어. 근데 겨울 이미 지났는데? 흐흐흐 벌써 봄이야 ???웁다 ㅎ 그래도 사줬더니 기분나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