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치즈파니니 미니쿠치 샌드위치메이커 ­

>

​아이들이 종일 집에 있으니까 간식도 늘어갑니다.똑같은 간식도 하루이틀이고 쉬우면서도 맛있는 간식이 없을까해서 만들어본 햄치즈파니니생각보다 만드는 것도 쉽지만 뭣보다 이쁜 미니쿠치 샌드위치 메이커가 있으니까 그릴모양도 이쁘게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지금은 아이들에게 사용법 가르쳐주고 알아서 만들어 먹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ㅎㅎ​​

>

​햄치즈파니니 만들기 재료​식빵, 햄, 치즈(체다치즈,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시판용 이용)​좀 더 그럴싸하게 하자면 파니니빵에 하면 좋겠지만전 초간단 버전이라 식빵으로 만들어 봤어요.재료도 집에있는걸로 초간단.​​

>

>

​먼저, 식빵위에 토마토소스를 잘 펴발라주고그 위에 햄, 치즈등을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

>

​그리고 샌드위치메이커에 넣고 뚜껑 닫아주면 끝정말 초간단이죠.만약, 샌드위치 메이커가 없다면 후라이팬에 해도 되는데이런 그릴자국이 필요하시다면 그릴팬에 구워도 되겠죠~​​

>

​정말 재료도 집에있는 흔한재료에 만들기도 너무 쉽죠.치즈 듬뿍 들어가면 뭐든 좋아하는 아이들 이쁘기까지 하다면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

​체다치즈를 넣음 노~란색이 먹음직스러울 것 같아 넣고모짜렐라치즈는 먹을 때 쭉 늘어나는 즐거움을 주려고 넣었는데두개를 다 넣었더니만 제 입엔 좀 짜다는 ㅋㅋ빵에 발랐던 토마토소스를 조금만 넣어도 되겠더라고요.​

>

​​제가 사용한 샌드위치 메이커는 미니쿠치라는 브랜드인데요.너무 이쁘죠.컴팩트한 사이즈에 핑크색이 주방가전에 포인트가 될 정도에요.​​

>

>

​포장은 케이스안에 흔들리지 않게 이렇게 꼼꼼하게 되어 있고 이렇게 세워 놓을 수도 있게 제작되었더라고요.사용하지 않을 땐 주방 한켠에 잘 세워 놓습니다.코드선 정리도 간편하고~색상도 제껀 핑크인데 블루, 베이지 색도 있답니다.​

>

​함께 동봉된 레시피북은 앞으로 다양한 그릴샌드위치 만들기에 도전해보려구요.4월말에 현대홈쇼핑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하네요.​공식 홈페이지 가입시 5000원 적립금에 앱 다운로드시엔 추가로 2000원도 추가지급 된다고하니까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놀러가보세요~​https://www.minicuci.co.kr/

>

​미니쿠치 샌드위치메이커 사용법도 간단해요.코드 연결하고 먼저 전원을 켠 뒤 예열을 해 주는데요.전원버튼은 뒷쪽에 있고요.전원버튼을 켜면 앞쪽에 램프에 등이 들어와서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

​이번엔 좀 더 두꺼운 그릴샌드위치 만들기 도전.미니쿠치 샌드위치 메이커는 3단계 두께 조절 버튼이 있어서 좀 두꺼운 샌드위치도 만들 수 있다고 해서요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랑 토마토를 더 추가해 봤어요.​​

>

​첨엔 이 정도는 들어가겠지 하면서 차곡차곡 올려봤는데샌드위치 메이커 닫으려는 순간 이렇게 올려도 될까 싶을정도로 많이 올렸더라고요.하나 팁을 드리자면 많은 재료를 넣을 땐 될 수 있음 한 가운데 중앙에 올려야나중에 만들어 졌을 때 더 예쁘게 만들어진답니다.​​

>

​그리고 뚜껑을 닫을 땐 윗쪽에 올린 식빵이 뒤로 밀릴 수 있으니까식빵 끝을 잘 잡고 뚜껑을 닫으면서 빼 주는게 팁이더라고요.전 뭣 모르고 첨엔 그냥 닫았더니 위에 있는 빵이 뒤로 밀렸더라고요.보시다시피 3단계 조절버튼 덕분에 그렇게 수북히 쌓았던 샌드위치도 한번에 딸각 잘 닫혔어요.​​

>

​이렇게 많이 넣어도 닫힐까 싶을 정도였는데 오픈하니 지글지글한 소리와 함께 잘 익혀진 그릴샌드위치단면을 잘라보니 정말 많이도 넣었죠 ㅋㅋ좀 더 연습하면 카페에서 파는 샌드위치처럼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처음 만든건데 이정도이니까 ㅎㅎ​​

>

​미니쿠치 샌드위치 메이커는 가죽 손잡이도 있어 꼭 여행가방같죠.사이즈도 컴팩트하고 색상도 사랑스런 핑크 색상이라 주방 어느 한켠에 세워 놓아도 예쁘더라고요.​​

>

​전에는 샌드위치 메이커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편하고 무엇보다 이뻐서 자꾸자꾸 사용하게 되더라고요.아이들도 토스트 해 먹다가 이젠 미니쿠치 샌드위치 메이커에 만들어 먹어요.토스트 만큼이나 쉽고, 맛은 더 맛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