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녹색어린이집 만들기]8월 캠페인 활동 우수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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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어린이집]

그림 자료를 통해 ‘에너지 효율 마크’의 생김새를 알아보고 효율 마크의 숫자 1~5중에 어떤 숫자가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는 표시인지 이야기 나누며 어린이집 속 에너지 효율 마크를 찾아보았다. 또한, 알림장을 통해 유아들이 집에서도 에너지 효율 마크를 찾아볼 수 있도록 가정과 연계하여 활동을 진행하였다.​​​​​[정관4어린이집]

에너지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알아보고 에너지의 편리함에 대해 유아들과 이야기 나누었다. 유아들이 우리 주변에서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를 찾아보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함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에너지를 사용할 때 마다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에 대해 알아보고 이산화탄소가 지구에 주는 영향에 알아보는 영상을 보았다. 북극곰의 집이 사라지고 있음을 유아들과 함께 보며 최근 내린 많은 비 등이 이것의 영향임을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서 에너지를 아껴야 함을 스스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것과 관련하여 가정에서 부모님과 할 수 있는 연계활동지를 보내어 가정에서도 함께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전자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효율등급을 확인하고 기록해보며 우리가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양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고 부모님과 이야기는 나누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였다. 유아들이 활동지를 제출하며 가정에서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어린이집내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끄는 등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여2동어린이집]

에너지 절약에 관련된 이야기 나누기를 하며 에너지를 낭비하면 어떻게 되는지, 에너지를 낭비하고 나면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우리가 생활하는 가정이나 어린이집에서 실제로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도 생각해보았다. ‘세수할 때 물 받아서 쓰기, 재활용품 분리해서 버리기, 휴지는 조금씩 사용하기, 낮에 사용하지 않는 불은 끄기, 엘리베이터 버튼으로 장난치지 않기’ 등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또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는 어떤 등급표가 붙어있는지 찾아보고 집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찾아보기로 하였다. 활동 후에 키즈노트 알림장에 사진을 올려주기도 하고, 활동지도 작성해 와서 후에 친구들앞에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곰솔어린이집]

영아들과 함께 에너지의 달,물과 전기의 소중함에 대해 알고 절약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보고 실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 보았다. 만 1,2,세의 영아는 물과 전기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원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며 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만 3세 유아 또한 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이 생각하는 에너지 절약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 본 뒤 가정과 연계하여 에너지를 절약 실천 할수 있도록 해 보며 에너지의 소중함을 더욱 느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륙도어린이집]

교실 내에서 물, 전기 절약 마크를 찾아볼 수 없어 유아들과 직접 에너지 절약 마크를 색칠하고 만들어 절약해야 하는 곳에 붙여 보았다. 먼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과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알아보았다. 유아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마크를 색칠하고 가위로 잘라 본 뒤 물과 전기를 사용하는 곳에 마크를 붙여 보았다. 에너지 마크를 붙인 곳을 가리키며 다른 친구들에게 “전등은 아무도 없으면 꺼야 하는 거야”라고 알려주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동심어린이집]

“친구들, 오늘은 선생님이 수수께끼를 준비했어요. 교실에서 어떤 마크를 함께 찾아볼까요?. 마크는 표시랑 같은말 이예요. 첫 번째, 나는 초록, 연두, 노랑, 주황, 빨강색으로 되어있어요. 나는 1부터 5까지의 숫자가 다 있어요. 나는 무지개처럼 반달 모양이예요. 나는 가운데 큰 숫자가 있어요. 나는 시계처럼 숫자가 있지만 에너지, 즉 전기를 얼만큼 잘 쓰이고 있는지 나타내주는 마크예요. 나는 우리 교실에 에어컨, 선풍기에서 볼 수 있어요. 나는 누구일까요?” 평소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수수께끼를 활용해서 이번달 녹색어린이집 캠페인 활동에 대해 재미있게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손으로 짚으며 ‘이거요’ 라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정확한 명칭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라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이야기 나누기 자료를 활용해서 에너지소비효율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 우리교실에는 어디에 있는지 함께 찾아보았다. 활동 후에 아이들이 “선생님, 그럼 5는 빨강이고 1은 초록이니까 1되어 있는 거 써야 좋은거네요”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들으니 오늘의 활동도 아이들 스스로가 과정에서 답을 찾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아이들이 풀에 붙어있는 무독성마크, 소금치약에 있는 천연마크 등 이전에 함께 알아보았던 마크들도 잊지 않고 이야기하는 모습들을 보니 그동안 녹색어린이집 활동들이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는 것이 느껴져서 보람되었다. 활동 후에 가정과도 연계해서 함께 찾아볼 수 있도록 이야기하며 마무리해보았다. ​​​​​​​[양정소명어린이집]

영아들이 가정에서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 사진을 원으로 전송하여 영아가 찾은 활동사진을 보고 전기기기에 붙은 에너지 소비 스티커를 보고 초록에서 빨간색으로 갈수록 전기 사용이 많아져 지구가 아프다는 것을 알고 에너지 소비 스티커의 의미를 이해하였다. 우리가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해 보았다.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 대신 선풍기나 부채를 사용하고 겨울에는 난방을 강하게 하는 대신 집에서 따뜻한 내의나 옷을 껴입고 손을 씻을 때 물을 받아놓고 아껴 사용할 수 있도록 약속을 하며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고 하나씩 지킬 수 있는 것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았다. 일과 중에도 교실 및 유희실에서 영아들이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며 색깔을 보고 “좋다” “나쁘다”로 언어로 표현하고 친구가 물을 잠그지 않고 손을 씻으면 “물을 잠그어야지”라고 얘기를 해주며 챙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영아 스스로 실천해 보고 느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주례고운어린이집]

친환경 생활실천을 주제로 우리 생활 주변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소비 방법 및환경 마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에너지 등급 마크를 집에서, 또는 어린이집에서 본 경험을 가진 유아들은 “1등급이 좋아요. 왜냐면 1등급은 전기를 조금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등급이 낮을수록 전기를 적게 사용할 수 있어요.“ ”에너지 마크를 집이랑 전자제품 매장을 갔었는데 거기서 냉장고랑 세탁기에서 보았어요. “ ”저는 에너지 마크를 집에서 에어컨이랑 공기청정기랑 김치 냉장고랑 냉장고에서 보았어요.“ ”에너지 마크 찾아보기를 하니 재미있었어요. 에너지 등급을 맞추기 놀이를 해보았는데 엄청 재미있었어요.“ 물을 아껴쓰기 위해대야에 물을 담아서 발을 씻어보았어요.“ 경험을 발표하고, 찾은 내용을 참고하여 등급별로 분류하기도 하고, 생활속에서도 에너지를 아껴쓰기 위한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 13차시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소비 – 환경 U-learning 1. 에어컨 2. 세탁기1. 집 또는 전자제품 매장을 방문하여 에너지 마크찾기2. 대야에 물 받아서 발 씻어보기​​​​​​​[와치어린이집]

전체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정이나 마트의 생활제품에 붙어 있는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는 활동을 제시하였으며, 교실에서는 에너지 등급 마크의 종류를 알아보는 시간과 어ㄸ허게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지 아동들과 이야기하면서 포스터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쓰면 지구가 아파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는 친구들입니다.이번 폭우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에너지를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션브릿지어린이집]

에너지를 절약히기 위해 가정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친구들과 함께 전기를 쓰지 않고 놀이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아보았더니 걸어 다니기, 소등하기, 에어컨 사용 줄이기,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평소에도 에너지를 아껴쓰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었다.어린이집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며 1등급일수록 대기전력 저감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알려주면서 어린이집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실외놀이터 가기 전 안 쓰는 전기 끄기, 물 담아 손 씻기, 에어컨 온도 올리기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실천할 수 있었다.8월 22일 토요일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9시 소등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소등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야광봉을 나눠주고 에너지의 날의 로고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맞추어 야광봉으로 별 만들기를 하였다. 에너지의 날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주고 영아들의 놀이까지 할 수 있어서 5분~30분까지도 소등을 하며 에너지를 절약에 동참 할 수 있었다.​​​​​​​​​​[경남정보대학 부속유치원]

생활도구라는 생활주제와 연관시켜, 평소 유치원에서 사용하던 생활제품 속 에너지등급마크를 찾아보고 에너지등급마크가 있는 이유(의미, 역할)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다. 환경마크를 배운 덕인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마크라는 것은 아는데 “물을 아껴먹으라는 뜻이에요. 전기를 아껴쓰라는 뜻이에요”등의 의미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정확한 뜻과 의미를 알려주고 더 나아가 에너지등급마크와 같이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또다른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우리 교실에서부터 함께 실천해나가기로 약속하고 실천해 볼 수 있었다.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고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함께 부채를 만들어보았다. 전기로 움직이는 에어컨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도구로 접근해서 그 절약방법을 직접 실천해보았다. 종이박스와 아이스크림막대를 재료로 사용하여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원에서 활동 후 집으로 가져가거나 교실에서 더울 때마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놀이하는 동안 자신의 부채를 꺼내와 친구를 시원하게 해주기도 하고 자신에게 부채를 부치기도 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도 가져보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부채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었고, 다양한 방법으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삼동어린이집]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휴원권고로 어린이집에 긴급보육으로 등원한 유아를 대상으로 전기, 물 등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실천해보았다. 평소에도 유아는 실외놀이를 하러가거나 다른 교실로 이동을 할 경우 스스로 전등스위치를 끄고 물을 사용하고 비누를 사용하는 시간동안에도 수도꼭지를 잠그는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에너지 절약하는 것에 대한 실천이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절약실천 외에도 우리 교실에 있는 에너지 효율등급을 찾아보며 숫자가 작을수록 에너지 효율등급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반송1동어린이집]

생활 속에서 물을 절약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느끼며 생활 속에서 물 절약을 실천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보고 우리 생활에서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약속을 생각해보았고 전기절약에 대해 유아들이 잘 알지 못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OX 퀴즈 문제를 언어영역에 비치하여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가정연계 활동으로 우리 집에서 물 전기절약 마크를 찾아보았다.​​​​​​​​​​[늘사랑어린이집]

어린이집 가전제품 중 소비등급 마크를 찾아보았다. 냉장고, 공기청정기에 붙은 마크를 찾아보고 1등급, 2등급에 대하여 이야기해주고 전기를 아끼기로 약속하였다.​​​​​​​[연지꿈동산어린이집]

이번달에 있는 에너지의 날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처음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유아들이 정확히 에너지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있어 자료를 보며 유아들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었더니 에너지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에너지 효율등급마크를 보여주니 유아들이 집에서 본적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 오늘 집에 가서 찾아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교실에서도 에너지 효율 등급마크를 찾아보았는데 공기청정기, 정수기, 에어컨 등 유아들이 잘 찾는 모습을 보였고 1등급과 가까울수록 에너지가 절약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또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등은 끄고, 안 쓰는 콘센트 빼기, 물을 받아 양치하기 에어컨 보다 부채 사용하기 등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가정에서도 지구를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약속하였다.​​​​​​​​​[영도초등학교어린이집]

물과 전기의 고마운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에너지의 소중함을 생각해보았다. 영아들과 에너지 절약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물과 전기를 아끼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물을 쓰고 나면 꺼야 되요.”, “불을 꺼야 되요.” 등 영아들이 지킬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원과 가정에서 실천하자고 약속했다. 또 에너지 등급마크에 대해 살펴보며 가전제품에 이 표시가 있고 숫자 크기가 작을수록 전기를 많이 아낄 수 있다고 이야기 나누었다. 영아들이 에너지 등급 마크를 교실에 있는 공기청정기에서 찾아보고 1등급 제품임을 알 수 있었다. 사후활동으로 에너지 절약 머리띠에 스티커를 붙여 꾸며보았다. 에너지 지킴이 약속으로 ①손을 씻을 때 물을 묻힌 다음 물을 끄고 비누칠을 하기 ②다 씻은 후에는 핸드 타올을 1개만 사용하기 로 정해 하루 종일 실천해 보며 에너지 지킴이가 되어보았다. 어린이집에서 활동 후 가정에서도 연계된 활동이 진행되며 키즈노트로 부모님들이 알려주셨는데 ‘줄여요 줄여’ 동화책을 읽고 에너지마크를 찾고 변기에 돌을 넣어서 자원을 아끼며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실천해 본 영아도 있었고,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불을 꺼서 전기를 아기는 영아도 있었다. ​​​​​​​​[명륜자이어린이집]

원아들과 물과 전기의 쓰임새 알아보기, 물방울 스티커 붙이기, 가전제품 소비등급 찾아보기,빗물 저금통활동(빗물모으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물과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원아들은 평소 화장실에서 양치질하며 물을 계속 틀어놓고 사용하거나 간혹 물장난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하였고, 또한 보육실의 에에컨과 조명을 꺼보는 활동을 통해 전기가 없으면 불편함을 알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가정에서도 화장실 물 한 번만 내리기, 설거지할 때 물 틀어 놓지 않기, 냉장고 문여는 횟수 줄기기, 컴퓨터 절전모드로 바꾸기, 쓰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에어컨 적정온도 맞추기등 물과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셨다. 물과 전기를 아끼는 방법들은 평소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않은 경우들이 많았다. 앞으로 원아들과 함께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실천해 나가야겠다. ​​​​​​​[청학원광어린이집]​

​에너지 절약마크와 에너지 등급 마크에 대해서 유아들과 함께 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가정 또는 어린이집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마크들이여서 유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숫자가 작을수록 에너지를 아낄 수 있어요!”, “우리 집에는 2랑 3짜리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라는 등 다양한 대화들이 오고 갔다. 그 대화를 시작으로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양치랑 세수할 때 물을 받아서 써요.” “에어컨 너무 차갑게 하면 안돼요.” “선풍기나 부채 써요” “엘리베이터 말고 걸어서 가요” “아무도 없는 곳은 불을 꺼요” “안 쓰는 선은 빼요” 등 다양한 대답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8월 한달의 캠페인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계속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 느껴보는 시간이였다.​​​​​​

1. 즐거운 캠핑을 가서도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서 찰칵 한 컷 찍었답니다^^ 2. 어두운 저녁 밤에 전기를 아끼기 위해서 불을 꺼두고 손전등으로 즐거운 그림자 놀이도 해보며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보았어요.3. 에너지 등급 알아보기! 매년 하는 활동으로 마덜­­도 공부하고 같이 생각하고 알아보게 되네요~~ 울집은 에어컨이 1등급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네요~ 온도는 26도! 바람세기는 제일 약하게.. 아부지­는 안아낀다며~~ㅋ 아부지­도 노력해본데요~~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봅니다!​​​​​​​​​​[일광자이푸르지오어린이집]

어린이집 카페와 가정통신문에 기재하여 가정에서도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고 절약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영유아들과도 어린이집의 곳곳에 있는 전기 제품의 에너지등급 마크를 살펴보면서 우리 주변에 많은 곳에서 전기와 물을 사용하는 물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유아들과 함께 전기와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고신대부설어린이집]

작년 캠페인과 내용이 동일하여 유아들이 이전에 가정에서 찾았던 생활 기기들의 효율등급을 찾는 것에 주저하였다. 이전에 찾았던 것 외에 새로 구입한 물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물건들의 에너지효율등급을 찾도록 안내하니 찾아 캠페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에너지절약활동지에 유아들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안 쓰는 콘센트 뽑기, 선풍기보다 부채 사용하기, 양치 컵 사용하기, 에어컨 잘 끄기 등) 이야기나누기 시간에 나누기도하며, 가정에서 시간을 정해 잠시 정전하여 전기 에너지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

우리들이 평소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원은 물과 전기일 것 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물’과 ‘전기’가 없으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며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물과 전기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수도꼭지를 잠그며 세수하기&손씻기, 외출 전 전기 코드 빼기, 에어컨 오래 틀지 않기 등 일상 속에서 쉽게 할 수 있지만 지키기 힘든 약속을 지켜보기로 약속하였다. 더 나아가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평소 이용하고 있는 가전제품의 에너지마크 등급을 찾아봄으로써 에너지효율이 높은 가전제품 이용에 관심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어린이집과 더불어 가정에서 물과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디어 활동지를 통해 표현하고, 이를 실천해보았다.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쓰기, 손 씻을 때 물장난 절제하기, 형광등 스위치 자주 누르지 않기 등 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인해 물과 전기 에너지가 지켜지고 있음을 경험하게 되었다. 더불어 캠페인으로 가정에 있는 여러 생활 기기들의 에너지효율등급을 찾아보았는데 앞으로 생활기기 구입 시 에너지효율등급마크를 고려하여 구입하는 것도 자연스레 독려할 수 있어 뜻 깊었다.​​​

아이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선 에너지가 많이 쓰이는 곳을 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고(양치 할 때 컵에 물을 받아서 쓰는 것, 사용하지 않는 전기는 끄기) 등 을 실천할 수 있었다. 어린이집에서도 각 전기 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 전기 소비량에 대해 알아보며, 가정과 연계하여 일상 생활 속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 해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학장삼정그린코아어린이집]

영유아들이 물을 아끼지 않고 틀어놓고 물장난을 치거나 양치를 할 때 계속 틀어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있었는데 이번 수도꼭지 잠그는 활동으로 영유아들이 일상생활에서 수도꼭지를 잠그거나 물을 아끼는 모습을 실천해 보며 뿌듯함을 느낄수있었다.​​​​[부산중앙어린이집]

*어린이집, 가정: 유아들의 에너지의 날에 대해 알아보기를 한 후 어린이집에서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알아보고, 어린이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전제품에서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알아보면서 숫자가 낮을수혹 에너지가 절약 된다는 것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가정에서도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찾아보기를 해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함으로써 유아들이 에너지 절약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가정: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이 해 유아들이 함께 하는 “불을 끄고 별을 보다” 홍보 영상을 만들어 홈페이지에 올려 가정에서도 8월 22일날 함께 지구를 위해 9시부터 5분 동안 불을 꺼 보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했다.​​

​​​​​​​​​​​​​​​​[세나어린이집]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절약마크를 알아보고, 에너지 등급마크를 확인하는 방법도 알아보았다. 물과 전기의 낭비와 과소비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물과 전기를 절약해야 하는 필요성도 알아보았다.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알아본 절약마크를 색칠을 하며 탐색을 해 보고, 자신만의 절약마크 다시 재구성 해 보기도 하였다. 자신이 그린 절약마크를 어린이집 내에 사용하고 있는 전기제품에 붙여보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절약마크 보물찾기 게임을 통해 유아들이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고, 교실과 어린이집 내에 사용하고 있는 전기제품에서 등급마크를 찾아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과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약속판을 유아들과 함께 만들었더니 바깥놀이터나 강당으로 이동할 때 마다 “교실에 불 꺼야 되죠?”라며 유아들이 먼저 교사에게 이야기 해 주기도 하였다. “선생님 어제 집에서도 내가 우리 집 불 끄고, 엄마­ 헨드폰­ 충전 다 하고 나면 콘센트도 뽑았어요.”라며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전기 절약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부산진구청어린이집]

물과 전기를 절약해야하는 이유 이야기나누기- 유아들과 함께 물과 전기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 유아들이 물이 부족하면 우리가 불편한 점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쉽게 했지만전기가 부족할 때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우리 생활에 전기가 없으면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그상황을 사진으로 함께 알아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그러자 유아들이 물과전기 둘 다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직접 물과 전기를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2. 물과 전기 절약하는 방법 실천하기 (만 3세)- 물과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 후, 유아들이 이야기했던 방법인 양치할 때 양치 컵에 물 받아서 사용하기, 물은 마실 만큼만 물 컵에 떠서 먹기,밝을 때는 불 켜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불은 끄기 등을 실천해보았다. 유아들이직접 실천을 하며 물과 전기를 아끼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며 자부심을 가지게해주었더니 다음 날 등원해 가정에서도 아껴보았다고 이야기를 하며 가정과의연계도 되는 것을 느꼈다. 3. 물과 전기를 아끼는 방법 포스터 그리기 (만 4,5세)- 유아들과 물,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 이야기를 나눈 후, 포스터로 나타내는 활동을진행해보았다. 같은 물과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이지만 각기 다른 그림으로나타내는 유아들을 볼 수 있었다. 만 5세 유아들을 비슷한 그림이지만 글을다르게 적어 전혀 다른 그림이 탄생하는 것도 볼 수 있었다. 4. ‘에너지의 날’ 5행시 짓기 – 가정과의 연계활동- 8/22(토) 에너지의 날을 맞이하여 ‘에너지의 날’로 5행시를 짓는 가정과의 연계활동을 진행해보았다. 가정과의 연계활동이라 부모님과 함께 진행해보았는지환경에 대한 다양한 5행시 결과물을 볼 수 있었다. 글을 아는 유아들은 직접발표도 해보고 한번 더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5. 물 절약 송 배워 율동해보기- 다양한 절약 송에 대해 알아보다 발견한 ‘물 절약 송’을 배우며, 유아들이 “선생님여기 동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저희도 율동 만들어서 같이 해보면 좋겠엉ㅅ”라고말하는 유아의 말을 듣고 율동도 같이 해보는 활동을 해보았다. 율동을 유아들과함께 만들어가며 물을 잠그는 모습, 아끼는 모습 등을 생각해 율동을 함께 하며노래를 배우고, 노래가사에 나오는 물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한 번 더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신선어린이집]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기 사전 활동으로 원아들과 물과 전기의 소중함, 물과 전기가 없다면, 절약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에너지 등급 마크에 대해 알아본 후 집에서 찾아보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최근에 어린이집에 정전이 되면서 아이들과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을 교실에서도 실천해 보고, 왜 정전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며 절약을 실천해야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에너지 등급 마크를 알아볼 때에도 “선생님 저거 냉장고에서 봤어요” 하며 집에서 본 것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집에서 찾아볼 때에는 “아이들 스스로 잘 찾아요”라고 학부모님께서도 이야기를 해주셨다. 등급 마크를 찾은 다음날에는 “우리 집에는 1등급 말고도 다른 등급들도 있었어요” “1등급이 없고 다른 것만 있었어요” 하며 원에 와서 찾아본 경험들도 이야기해보았다. “다음에는 1등급 사자고 해야겠어요”하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민들레어린이집]

○ 놀이 활동을 통해 자원절약에 관심을 가지고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음.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아보면서 자연을 보호하고 소중히 하는 마음과 태도를 가질 수 있었음.‘에너지 절약송’을 함께 노래 부르며 자원절약 활동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도록 하였다. 유아들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자원을 절약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가정에서 부모가 자원을 낭비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야 할지 이야기 나누었다. ○ 탐색활동을 통해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볼 수 있었으며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실천하며 칭찬과 격려를 받는 긍정적인 경험을 하였음.에너지 마크에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집과 가정을 탐색해보며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았다.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관찰하면서 유아들은 자연스럽게 에너지 등급 마크에 적혀있는 글자와 숫자의 의미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고 탐색하기도 하였다. 또한 스스로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았다. ○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자원절약과 관련하여 활동한 것을 회상하고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모아 환경캠페인용 ‘에너지 절약송 UCC 동영상’을 제작해보았음. 제작한 UCC 동영상은 부모교육과 함께 키즈노트에 공지하였고 부모의 호응이 높았음.유아들은 환경캠페인에 사용할 현수막을 만들어보고 동영상 촬영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보며 친환경 활동을 놀이로써 즐겁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린이집 활동과 연계하여 가정에서도 에너지 등급 마크를 찾아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실천함은 물론 아이들이 즐겁게 환경캠페인 UCC 만들기에 참여하였으며 키즈노트로 ‘에너지 절약송 UCC 동영상’을 공유하며 부모님 소통할 수 있었다.​​​​​​​​​​​[절영어린이집]

​절영어린이집은 영유아들과 8월 에너지의 달을 맞이하여 “물, 전기 절약 마크를 찾아라” 활동을 가정과 함께 연계하여 실시해보았다.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고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함께 생각해보며 영유아들과 자원 재활용 UCC공모전에 참가하였다. 영유아들이 더욱 자원 재활용을 통해 절약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영유아들이 평소 편하고 손쉽게 사용하던 물과 전기의 편리성과 고마움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고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며 8월의 시간을 보내었다. 가정에서는 생활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 등급 마크를 알아보고 찾아보는 활동을 함께 연계하여 할 수 있도록 해보았다.8월 캠페인 내용을 각 반별 키즈노트 알림장에 공지하며 8월 캠페인인 지구를 건강하게 하는 방법에 관심을 갖고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가정에서 집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의 에너지 등급 마크를 함께 찾아보고 평소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에너지 등급 마크가 높은 것에 대한 가전제품을 조금 더 인식하며 절약하여 사용하게 되었다는 가정의 후기도 볼 수 있었다. 우리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에도 관심을 가지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다양한 등급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달라짐을 알고 지구를 건강하고 아끼려면 어떤 에너지 등급인 가전제품을 사용해야 하는지도 한번 더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유아들과 이야기나누기 시간에 물과 전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직접 물과 전기를 아끼려면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유아들이“수도꼭지를 잠궈요.”,“양치 컵을 써요”하고 말을 하며 물을 아껴 쓰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전기를 아껴쓰는 방법에 대해서도“콘센트를 안쓰면 뽑아야 해요”하고 말해주며 실제 가정에서 실천하고 있는 행동들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영아들은 교사와 함께 생활속에서 양치컵을 사용하고 물장난 등 물을 낭비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기본생활습관 지도를 통해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아들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알고 물, 전기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부모님들도 영유아들이 자원을 절약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해하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도를 나타내셨다. 지속적인 지도를 통해 우리 지구가 조금 더 깨끗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함께 이루어가도록 해야겠다.주방에서는?!- 설거지통을 사용하면 약 60% 이상 물이 절약되요.- 적정 용량의 식기 세척기를 사용해요.- 수도꼭지 끝은 샤워기 모양을 사용하고 최대 유량을 미리 조절해요.- 화장실에서는 리터급 변기를 설치하여 물을 절약해요. – 대·소변 버튼이 따로 있는 절수형 변기를 사용해요. 욕실에서는?!- 욕조에는 적당한 양의 물을 받아요.- 세면대에서도 물을 받아 사용해요. – 가전제품1. 가전제품의 사용방법을 바로 알고 쓴다.▶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 사용한다.(효율등급은 1~5등급으로 구성되며, 1등급이 가장 좋습니다.) – 에너지효율 등급표시제품 :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백열전구, 형광램프, 가정용가스보일러, 자동차 등2. 쓰지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어 전력손실을 방지한다.▶ 리모컨을 사용하는 가전기기인 TV, 오디오 등은 자체 스위치를 꺼도 플러그를 빼지 않는한 전기가 소모된다. TV는 소위 프리히터라고 해서 TV화면이 바로 나오도록 하거나 원격 조정용 전력이 소비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원격조정은 항상 전원이 들어와 있게 된다. 따라서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별도 멀티탭을 중간에 연결해 사용하면 편리하다.▶ TV는 자주 껐다 켰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지 않는다. 3. 출근할 시간을 알기위해서 TV를 켜지 않는다.▶ 아침 출근준비를 하는 직장인은 시간맞춰 잠을 깨려고 보지도 않으면서 크게 TV를 틀어 놓거나 TV화면의 시간을 보며 출근준비를 하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이럴 경우 필요없는 전력이 낭비된다.4. TV는 꼭 보아야 할 프로그램만 본다.▶ 요즘 TV는 리모콘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TV 시청할 때 무심코 채널을 수시 변화하여 시청한다. 가급적 TV프로그램 안내를 보고, 보고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보는 습관을 기른다.▶ TV시청시 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7배가 적당하다.▶ TV는 벽과 10㎝이상 떼어 놓아야 한다. 5. 냉장고는 가족수에 맞는 용량을 선택해 구입한다.▶ 최근들어 대형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져 큰 용량의 냉장고 보급이 증가하여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문의 패킹 상태를 점검 정비한다. ▶ 열원으로 부터 멀리한다.▶ 냉동실 성에를 자주 제거한다.▶ 냉장고의 크기는 가족 1인당 40∼50ℓ가 적당하며, 4인가족일 경우 160∼200ℓ가 알맞는 크기이다. 6. 냉장고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사용한다.냉장고는 내부의 열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므로 생성되는 열을 빨리 제거해야 효율이 좋다. 이 열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되어야 하며, 직사광선이 들어와서도 안된다.- 행동요령 -▶ 주위 온도가 10℃ 변하면 소비전력은 10∼20% 변한다.▶ 냉장고 뒤에는 장식용 커버를 씌우지 않는다.▶ 냉장고 뒷면은 벽으로부터 적어도 10㎝ 떼어 놓아야 한다.▶ 뒷쪽에는 바람이 잘 통해야 하므로 다른 물건을 가까이 두거나 냉장고 위에 물건을 올려놓지 말아야 한다. 7. 전력절감을 위해 냉장고 문은 자주 여닫지 말자. ▶ 냉장고의 문을 자주 열면 찬공기가 빠져 나가고 그만큼 더운 공기가 들어가게 되므로 전력 소비가 늘어난다. ▶ 냉장고 1회 개폐시 0.35%의 전력소비가 증가된다.(보통 가정에서 1일 24회 열 경우 기준)▶ 냉장고 문이 꼭 닫혀 있는지 확인한다. 8. 냉장고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지 않는다.▶ 냉장고 내부에 음식이 너무 많이 채워지면 전력소모가 증가한다. ▶ 바나나, 식빵 등은 냉장고에 넣지 말고 우유, 마요네즈, 계란등은 냉동실에 넣지 말아야 한다.▶ 2∼3일 여행을 떠날때는 냉장고내 음식을 미리 꺼내서 정리하고 전원 플러그는 뽑아놓는다.▶ 냉장고내 음식물 용량은 60%정도가 적당하며, 냉장고내에 음식을 10% 증가시키면 전기소비량은 3.6%가 증가한다. 9. 냉장고에 음식을 넣을때에는 반드시 식혀서 넣는다.▶냉장고의 역할은 냉장고 내부에 들어 있는 물체로부터 열을 빼앗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뜨거운 음식이 들어가면 그만큼 냉장고가 열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따라서 전력이 그만큼 더 소비되는 것이다. 10. 냉장고 구입시에는 반드시 전력소비 용량을 확인한다.▶ 냉장고는 제작사, 모델, 용량별로 월간 소비전력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월간 소비전력의 차이에 따라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가 달라진다. ▶ 효율등급이 낮은 제품을 구입하면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는데, 1등급 제품을 구입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하여 30∼45%의 에너지가 절약되므로 반드시 효율등급을 확인하여 가급적 등급이 높은 제품을 구입한다.11. 냉장고는 효율이 높게 사용하자. ▶ 냉장고의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이다. 구형 냉장고에는 냉동실에 성에가 생기면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같은 제품이라도 220V 전압을 사용하고,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절약된다. 12. 세탁기 사용할 때 세탁시간(탈수시간제외)은 10분 이내로 한다. ▶ 세탁기 사용시간은 10분 이내로 하자. 10분이상 세탁하면 더 이상 때는 빠지지 않고 옷감이 손상된다. ▶ 세탁물은 섬유의 종류, 유색물과 흰색등으로 분류하고, 세제로 세탁후 한 번 탈수하고 헹구면, 탈수하지 않고 헹구는 경우보다 시간이 약 3분 단축되고 물과 전기가 절약된다. 13. 세탁물은 모아서 세탁한다.▶ 세탁시 세탁물을 1회 분량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량이 많으나 적으나 소모되는 전기량에는 큰 변화가 없다. ▶ 세탁물을 놓는 바구니를 준비해서 1회 분량이 될 때 세탁 한다.▶ 기름끼가 많은 세탁물 이나 양말같은 것은 별도로 손으로 세탁하는 것이 세탁을 깨끗이 할 수 있으며 더 효과적이다. ▶ 세제는 정량을 사용한다.14.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온도를 26℃∼28℃로 유지한다.(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 ▶ 실내외 온도차가 5℃ 이상 지속되는 경우 자율신경 이상으로 신경통, 위장병, 두통, 현기증, 여름감기,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 ▶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된다. ▶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된다. ▶ 에어컨 필터를 한 번 청소해주면 3∼5%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보통 10∼20일에 한 번 청소하는 것이 좋다. 15. 선풍기는 가능하면 전력소비가 적은 미풍으로 사용한다.▶ 선풍기를 사용하면 에어컨보다 전기료가 적게 들고, 전체를 냉방하지 않고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선풍기의 강풍은 미풍에 비해 30%정도 전력소모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미풍으로 사용한다. 선풍기는 강.중.약의 조절에 따라 10W정도의 전력소모 차이가 있다. 16. 선풍기는 2시간이상 사용하지 않는다.장시간 사용하면 발열되어 효과가 떨어지고 건강에도 해롭다. ▶ 장시간 선풍기 사용은 기기 자체에 무리를 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선풍기는 방문을 열어 놓고 사용한다.▶ 장시간 돌리면 모터가 과열된다.▶ 날개에 묻은 먼지는 자주 닦아준다.▶ 바람을 바로 쐬지 말고 멀리 떼어놓아 자연순환에 가깝도록 한다.17. 선풍기는 잠들기전에 반드시 끄도록 한다.(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 ▶ 선풍기는 시원하게 하는 역할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큰 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선풍기에 부착되어 있는 타이머를 반드시 사용한다.▶ 자연풍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선풍기를 설치한다. 18. 전력소비가 많은 시간을 피해서 다림질 한다.▶ 전력수요가 많은 시간에는 가급적 큰 용량의 전기제품 사용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다리미는 다른 가전제품에 비하여 전력소비가 크기 때문에 오후 10시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19. 다림질은 한 번에 모아서 한다.▶ 다리미는 자체 흡수열이 크기 때문에 적은 양을 다리면서 자주 사용하면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 옷감을 종류별로 한꺼번에 모아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옷감에 따라 적합한 온도를 사용한다.20.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을 사용한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제도는 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에 따라 1등급에서부터 5등급까지 크게 다섯 단계의 20.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자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효율이 높은 1등급이 가장 에너지절약 효과가 높은 제품이다. 소비자들이 효율높은 제품을 쉽게 판단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제조업자들이 생산단계에서부터 에너지절약형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는 제도이다.​​​​​​​​​​[철마어린이집]

1. 원에서의 활동- 일상생활에 있는 다양한 에너지와 에너지를 절약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유아들과 에너지등급마크를 찾아보고 교실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에너지절약마크를 붙여보았다. 다른 형님,동생반에게도 알려주고 싶다고 하여 확장해 캠페인 활동을 해보았다. 에너지를 아껴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고 유아들이 직접 자른 에너지등급마크를 주어 형님,동생반 교실에서 직접 활동하고 에너지를 지킬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었다. 2. 가정과의 연계활동-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실천해볼 수 있도록 연계활동이 이루어졌다. 또한 가족과 이야기 나누어보고 가족과 어떻게 에너지를 지킬지 정해보았다. 그림, 글을 써보며 ‘에너지 수호천사’ 가 되기로 약속해보았다.​​​​​​​​[초읍소현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실에서 에너지등급 마크를 찾아보고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모든 친구들이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친구들이 약속을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약속판을 만들고 동생반에 가서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했다. 아이들이 “아 부끄러워”하고 이야기했지만 선생님께서 “지구를 위해서 선생님들이 에어컨을 끌게~”하고 이야기 하자 “우와, 우리가 이야기 하니까 선생님이 에어컨을 껐어.”하고 웃으며 뿌듯해 하는 듯 했다. 교실로 돌아와서 약속판을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였다.